해파리 만개
다 읽은 총평그냥 저냥 무난... 소재가 참신한가 생각하면 모르겠고... 뭔가 갈수록 사이언스보다는 픽션에 가까운 글들이 많은 것 같네...라는 생각이 드는 글들이엇음그냥...너무
다 읽은 총평그냥 저냥 무난... 소재가 참신한가 생각하면 모르겠고... 뭔가 갈수록 사이언스보다는 픽션에 가까운 글들이 많은 것 같네...라는 생각이 드는 글들이엇음그냥...너무
울적해짐먼 공모전이고 먼 글이냐...... 다 때려치우고 싶다그렇지만 이건.... pms때문이다.... 그렇게 중얼중얼거려야 하는거야... 그러지안으면살수가업쓰발 
27일 현재 병동에서의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, 28일 아침에 퇴근하여, 3일 off 즐기고(?) 있는데요. 사실 즐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음. 근심 없이 콜라보 카페 놀러 가서 놀
이날은 DTR X 투니크 2차 콜라보 카페에 다녀왔어요 ~ ♥사진 왕왕 많이 찍고 왔고 친구도 왕왕 많이 사귀었는데 나중에 따로 후기에 적을게요♥♥여기 일기 게시판엔 사진이 최대
호오 많은 일이 있었는데 하나씩 간단하게만 적고 갈게요(?) 1. 부서 이동 결정ㅁㄹ 갑자기 가라네요? 다른 부서에 ㅋㅋ 2명이 동시에 임신을 했는데 임신을 하면
펠리카 그리기 시작합니다...썸네일{이미지:0}
#일상최근 컨디션 이슈로 이승과 저승을 왔다갔다 하며 지냈다...오래전부터 고민했던 학원등록도 했다주변에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혼자 자가진단하며 지냈는데이렇게 살다가는
그리게 된 계기...저는 보통 여캐보다는 남캐를 최애로 많이 잡습니다.그리고 붕스에서 제 최애는 파이노이었구요.얘 때문에 인생 살면서 처음으로 서브컬쳐 게임에 현질이라는 것을 했습
후기 쓰려고 했는데 급 귀찮아졌으묘(?) 1. roll20과 코코포리아의 사이인데 코코포리아에 가깝고, 코코포리아보다는 가볍다. 2. 사이트 자체가 가볍다. 그만큼 기능이 단순화
아마 이날 10카페를 갔었을걸요~? 리뷰 적기엔 귀찮아서 일기로.. 총총.... 카페 갔다가 식당 갔어염. 음식 찍는데 동생이 자꾸 저 인형을 바스락거리면서 꺼냄
다냐왔어염. 5월 14일에도 갔었는데, 이때는 제가 귀찮아서 리뷰도 일기도 적지 않았던 것 같아요. 그날 진짜 더워서 사람이 한 명 밖에서 대기 줄 서다가 쓰러졌거든요. 카페 입장
바야흐로 5월 5일,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반다이에서 다마고치 파라다이스 제품을 재판매했습니다. 반다이라는 곳은 장난감류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데, 다양한 시리즈의 다마고치를 출시하
와 일기 정말 신기하죠. 어떻게 일기 작성이 과거로 가지? (ㅈㅅㅎㄴㄷ...)물건을 구매했는데, 구매 날짜가 5/19라서 이걸로 날짜를 잡았습니다 ㅎㅎ... 에, 그러니까
크레마에서 크레마 팔레트 제품 미피 콜라보를 하더라고요? 예약 구매 기간이길래 구매했습니다! 6/22에 배송 예정이라는데 도착하면 리뷰?를 한 번 써볼게요. 미피 귀여워. 
와 5/30 일기를 6/15에 적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고.. 그치만 30일에 다녀왔었는데... 앞으론 일기 쓰러 자주 와보도록 할게요 -///- 30일에 일하는 직장 여
"으음~ 오늘은 물이 안좋네." 잘빠진 검은 바이크에 기대 선 화려한 남자, 담은 스마트폰 화면을 연신 슬라이드하고 있었다. 모발이 얇아 푸스스 퍼진 긴 머리칼과 잘생겼지만 어딘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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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엠 만자천홍 키비주얼!!!주인공 캐릭터가 너무아름다움하얗고, 날개고.아아 그래 디트리히오빠와 결혼하겠습니다.{이미지:0}
글쓰기 재활 시작하다정말 쉽지 않다...원하는대로 안되는 느낌 으아아
#일상요근래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졌다...어떡하지... 수술한 이후로 몸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다.고작 장기 몇 개 뺐다고 몸이 골골 거리다니 정말 자존심 상한다...{