찰리와 초콜릿 공장 (2005)
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
리뷰
어렸을 때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최애일 정도로 엄청 돌려봤는데...
어른이 되어서 보니까 너무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...
약간 나홀로 집에?와 같은 뉘앙스?
여튼... 음.........
이렇게 가난한데도 불구하고 선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좋은 듯.....
그리고 할아버지가 너무 귀여워요
팩폭 날리는 할아버지도 찰리가 돈으로 바꾸자 했을 때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티켓을 왜 바꾸냐고 말린 게 너무너무너무임...........................
아너무 따뜻한 영화야 다 본지 5시간 지났는데 또 보고 싶네요 진짜 구관이 명작이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그리고 찰리너무귀여워안아주고싶어너무장해엉....................